[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가 여름방학을 맞아 콘서트 부대 행사로 워터슬라이드와 풀장을 개장한다.
1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과 오는 7일 다누림한울림 콘서트 부대 행사로 한울에너지팜 야외에 풀장을 개장하고 분식 푸드트럭도 비치한다.

판매 금액은 한울본부 지정 기부처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에 기부될 예정이다.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다누림한울림 콘서트는 지난달 31일에는 빈집(레게 밴드)과 NVM(모던 락밴드), 오는 7일에는 연세대학교 응원단 아카라카와 헤디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동네에서 친구들과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 풀장을 설치했는데 활기차게 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가족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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