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유한양행이 최근 전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대상으로 1억5000만원 상당의 자사 위생·생활용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유한양행 제공]](https://image.inews24.com/v1/859f32fd862db7.jpg)
지원 용품은 경기, 경남, 충남 지역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 이재민 및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수해 복구 과정을 고려해, 유한락스 곰팡이 제거제, 친환경 주방세제 '에이포레' 등 실용적인 제품을 마련했다.
조욱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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