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25회 보건복지부 장관배 전국 꿈나무 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맹훈련 중인 충북아동복지협회(회장 권현숙) 축구팀을 격려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청주옥산생활체육공원에서 충북아동복지협회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했다. 협회 선수는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충북아동복지협회는 도내 11개 아동양육시설과 연합해 축구팀(감독 박재종)을 꾸려 지난 6월부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오랜기간 꾸준한 훈련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서로 응원하고, 함께 격려하며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5회 보건복지부 장관배 전국 꿈나무 체육대회’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대학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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