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청권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인 ‘충청권 광역 투어패스’가 출시됐다.
1일 충청광역연합에 따르면 광역 투어패스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랜드마크형(자유형)’과 테마별 구성의 ‘테마상품(패키지형)’으로 구성됐다.
랜드마크형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9개 가맹시설에서 12종의 관광·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용자가 30일 내에 정해진 기간 중 2~3곳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2곳 이용권(빅2) 2만9900원, 3곳 이용권(빅3) 4만9900원이다.

테마상품은 충청권 4개 시·도 관광지를 지역·주제별로 연계한 고정형 패키지다. 정상가 대비 약 50% 수준의 할인 혜택이 있다.
두 상품 모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6개 온라인 채널에서 모바일 티켓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충청광역연합은 “광역투어패스는 충청권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관광의 첫걸음”이라며 “국내외 관광객에게 충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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