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삼성전자는 신제품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 엣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이 무빙스타일 엣지와 무빙스타일 M7으로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https://image.inews24.com/v1/edf35b29f56d40.jpg)
무방스타일 엣지는 32형의 화면 크기에 4K의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화면 4개 베젤의 두께가 균일한 '이븐 베젤'을 적용했다.
또 디스플레이와 스탠드에 '웜 화이트' 색상이 적용됐다.
이번 신제품은 'ㄱ자형' 암타입의 '스탠다드'와 'I자형'의 '라이트' 2종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출고가는 '무빙스타일 엣지 스탠다드'의 경우 87만9000원이고, '무빙스타일 엣지 라이트'의 경우 83만9000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조합은 자유롭게 완성은 나답게'라는 메시지가 담긴 '무빙스타일 202'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으며 무빙스타일 크리에이터 70명도 모집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무빙스타일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무빙스타일을 선택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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