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포항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4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8분쯤 포항시 북구 양덕동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35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철골조 1동 30평 중 20평이 불이 타고 집기류가 소실 되는 등 소방서 추산 4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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