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1일 올해 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했다.
청주지역 시험장은 △서경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이다. 충주지역 시험장은 충일중학교다.
시험장소는 응시자별 수험번호에 따라 충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검정고시에 지원하는 장애인 등에게 단독 고사실 배치와 대독·대필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고령자의 학력 취득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별도 증빙서류 없이 만 65세 이상 고령자 중 신청자에게 확대 문제지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오는 12일 치러질 이번 시험에는 초졸 39명, 중졸 207명, 고졸 1020명 등 1266명이 지원했다. 합격자는 29일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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