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우송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S/W 비전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2일씩 초등과정(60명), 중·고등과정(60명)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IoT 코딩, 로봇 프로그래밍, 3D CAD 실습, 아두이노 및 AI 머신러닝 기반 이미지 학습 등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교육을 체험했다. 과정 마지막 날에는 자신들이 직접 설계한 로봇을 활용한 기능 경진대회와 실전 경기가 열렸다.

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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