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2일 치러지는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수원 시험지구(9개교) △용인 시험지구(6개교) △의정부 시험지구 (5개교) △고양 시험지구(4개교) △교도소(2곳) 등 총 26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지원자는 △초졸 614명 △중졸 1913명 △고졸 7474명 총 1만1명이다. 이는 지난해 제2회 지원자(9344명) 대비 7% 증가한 수치로 올해 제1회 지원자(1만460명)보다는 4% 감소했다.
시험장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뉴스/소식→시험정보→검정고시→검정고시 공고에서 본인 수험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성인) △청소년증(18세 이하) △여권(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지 않은 신규 여권은 여권정보증명서 지참)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 신청 후 교부받은 주민등록증(또는 청소년증) 발급신청 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다.
또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할 수 있다.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는 8월 2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 관련 문의는 도교육청 검정고시관리실(031-820-08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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