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출신인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충북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한다.
충북대는 31일 김 전 차관을 특임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정부 정책과 예산, 제도 전반에 대한 김 전 차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대학 운영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라고 충북대는 설명했다.

충북대는 “김학도 특임교수의 정책 전문성과 정부 네트워크를 대학의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해 정책 대응 역량과 산학연 협력의 실질적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학도 특임교수는 충북대의 정책자문역과 산학협력 고문으로 활동하며, 글로컬대학30과 라이즈(RISE) 사업 등 주요 정부 정책 과제의 자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략 수립과 사업 기획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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