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마트는 '8월 고래잇 페스타' 행사 기간 주말을 맞아 각종 먹거리와 가공식품, 장난감, 가전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 용산점에서 소비자들이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모습. [사진=이마트]](https://image.inews24.com/v1/244c23292091f8.jpg)
이마트는 주말에 더 고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행사 물량을 평일보다 최대 2배가량 늘렸다. 국산 삼겹살의 경우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수입 삼겹살보다 30% 많은 물량을, 오는 3일까지 40% 할인하는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는 평일 물량보다 주말 물량을 2배 이상 준비했다.
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맥주, 라면, 삼겹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수입맥주 100여종에 대해 5캔 구매 시 9800원, 10캔 구매 시 1만8000원에 판매한다. 단품 가격이 3300원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약 45%가량 할인하는 셈이다.
또 3일까지 봉지라면 전 품목, 컵라면 단품 전품목, 스낵 행사상품, 비스킷 전품목 등 '바캉스 먹거리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바캉스 필수 먹거리 삼겹살 행사도 진행한다. 국산 삼겹살·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 당 1377원에 판매한다. 그늘막/타프/체어/테이블 등 캠핑용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삼성·LG전자 에어컨냉장고, 세탁기, TV 등 대형가전 상품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최대 30만원 할인한다. 또 300/500/700/1000/1500만원 이상 금액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각각 10/20/30/50/80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