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3선인 더불어민주당 김영근 충북 청주시의원(사창·성화·개신·죽림동)이 31일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청주시의회(의장 김현기)에 따르면 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인 김영근 의원은 평소 자치경찰 제도 정착을 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협의체 운영과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서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3년 여성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 추진, 2024년 국제안전도시 인증 제안, 청주시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 조례, 청주시 범죄 예방을 위한 자치경찰사무 협력 및 지원조례 대표 발의 등 안전 분야에서 주도적인 의정활동을 해왔다.
김영근 의원은 “지역 협력을 통한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과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청주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