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JW중외제약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254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103.3%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JW중외제약 과천 사옥 전경. [사진=JW중외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42a577bf804dee.jpg)
같은 기간 매출은 1897억원으로 3.7%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21억원으로 정기세무조사에 따른 추징금 납부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과 고부가가치 제품의 성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하반기에도 오리지널 의약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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