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가수 임영웅 데뷔 9주년을 맞아 하와이 팬들이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가수 임영웅 데뷔 9주년을 맞아 하와이 팬들이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감동을 주고 있다. [사진=물고기뮤직]](https://image.inews24.com/v1/c4d3e80fd7b458.jpg)
31일 하와이 한인회에 따르면 임영웅 팬클럽 '하와이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데뷔 9주년(8월 8일)과 오는 8월 29일 정규 2집 음원 발매를 기념해 전날 단체에 4000달러(약 550만원)를 기부했다.
앞서 하와이 영웅시대는 한미 시민권자 연맹(1000달러), 뉴욕 인터내셔널 프로미스 교회(2000달러), 뉴욕 국악무용 후원(500달러), 사랑 평화의 집(200만원), 하나은행 자선축구 행사(200만원)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 꾸준히 기부해 왔다.
그간 하와이 영웅시대가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미화 11000달러(약 1500만원)와 한화 400만원에 이른다.
팬클럽 측은 "임영웅이 실천해 온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수 임영웅 데뷔 9주년을 맞아 하와이 팬들이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감동을 주고 있다. [사진=물고기뮤직]](https://image.inews24.com/v1/a595c9a4cb9d05.jpg)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영웅은 해외서도 선한 영향력을 주네" "영웅시대가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좋은 가수에겐 좋은 팬이 있다" "임영웅을 더 응원하게 됐다" "너무 감동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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