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가평군의회는 지난 30일 
이날 복구 작업에는 가평군의회 의원 6명을 포함해 총 23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작업 전 안전 교육을 철저히 받은 뒤 활동에 나섰으며,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된 보일러실을 정비하고 주방 및 생활 공간의 가재도구를 정리·세척하는 등 세부적인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또 쓰레기·불필요한 물품을 분류하고 운반해 피해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경수 의장은 “주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실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가평군의회가 되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