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는 8월 5일 공공의료기관 간호사 직군을 대상으로 ‘청년 공감·소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건강한 간호, 평등한 일터, 우리와 함께’를 주제로, 대전 중구 사회서비스원 9층에서 열리며, 박순선 대전시간호사회 회장의 주제 발표와 함께 충남대 간호대 안숙희 교수의 진행 아래 국군대전병원과 충남대병원 간호사 4명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양평센터는 사전 준비로 6~7월 대전 지역 청년 간호사 대상 설문조사와 소그룹 간담회를 진행해 3교대 근무 등으로 인한 일·생활 불균형 문제와 관련 정책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은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를 통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에 전달될 예정이며, 자료집으로도 제작된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의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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