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BBQ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FC서울 친선경기'에 3만여 명의 관람객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BBQ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FC서울 친선경기'에 3만여 명의 관람객을 초청했다. [사진=BBQ]](https://image.inews24.com/v1/65cfd4960a486c.jpg)
이번 경기는 BBQ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전국민을 대상으로한 스포츠 마케팅 프로젝트다. FC바르셀로나는 이번 경기를 위해 15년 만에 방한했다.
BBQ는 지난달 11일부터 BBQ앱 응모권, BBQ앱 신규 가입, BBQ앱 가입 친구 추천, 톱 100, 톱 20, 톱 1000, SNS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랩핑버스 인증샷 이벤트, 스크레치 응모권 등을 통해 당첨자를 추첨했다. 이에 더해 패밀리(가맹점주), 해외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패밀리 및 마스터 프랜차이즈 관계자 등까지 초청했다.
여기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 서포터즈를 포함한 약 5만여 명의 관중이 함께 참여한 '아이러브 BBQ(I♡BBQ)' 대형 카드 섹션 퍼포먼스가 펼쳐 질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창사 30주년을 기념한 '치킨연금' 현장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0명의 당첨자가 선정된다.
BBQ 관계자는 "오늘 상암에는 치킨과 축구, 그리고 전 세계 BBQ 가족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K-푸드와 스포츠가 함께 만들어내는 감동을 전 세계와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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