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의회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정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술 기반 정책 대응 역량과 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챗GPT 활용, 감성 리더십, 메시지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진행됐다.

첫날에는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실전’ 강연과 정책 간담회가 있었고, 둘째 날에는 감성 리더십 교육과 함께 카카오 본사 방문, 생태관광지인 비자림 탐방 등이 이뤄졌다.
마지막 날에는 메시지 전략 강연을 통해 정치인의 의사소통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시의원들은 제주도의 IT산업 전략과 무장애 생태관광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며 대전시 정책에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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