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동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63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개 팀이 참가했으며, 동구팀은 예선 3전 전승으로 4강에 진출한 뒤 준결승에서 인천시체육회, 결승에서 수원시청을 각각 2대1로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 멤버는 김현수, 양일현, 이도근, 이무연, 이준희 선수이며, 오승언 선수는 국가대표 소집으로 불참했다. 동구는 이번 성과에 따라 선수와 지도자에게 총 6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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