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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레일코리아, 영동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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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철도 기반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코레일 영동역과 온라인 철도여행 커뮤니티인 ‘레일코리아’와 협력한다.

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영환 충북지사·정영철 영동군수)는 29일 영동군청에서 코레일 영동역(역장 이재철), 레일코리아(대표 김용옥)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했다.

이 자리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와 이재철 역장, 김용옥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에서 △엑스포 홍보 협조 △철도 이용 관람객 유치 확대 △엑스포 관련 공동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29일 영동군청에서 열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 모습. 이재철 영동역장과 정영철 영동군수, 김용옥 레일코리아 대표(왼쪽부터). [사진=영동군]

특히 코레일 측은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재철 영동역장을 중심으로, 영동역을 이용하는 철도 승객들에게 엑스포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레일코리아도 24만명에 달하는 회원을 기반해 철도 여행객 대상 엑스포 관광상품 홍보와 모객 활동을 추진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철도여행에 특화된 플랫폼인 레일코리아, 지역 철도 관문인 코레일 영동역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며 “엑스포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영동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철 역장은 “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는 물론, 이후에도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코레일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계 3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국악과 전통문화의 세계화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동=표윤지 기자(py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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