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 참가해 곡성의 지역자원을 홍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곡성군은 이번 행사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와 온라인 쇼핑몰인 곡성몰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옥과 농협은 지역의 우수 농산물인 흑찰옥수수와 브레인미(쌀)를, 딱정네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조청과 된장의 판촉을 통해 곡성의 대외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로컬 콘텐츠 페스타 참가를 통해 곡성의 농특산물과 정책을 도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곡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