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음성중학교(교장 박용필)는 강서현 학생이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음성중에 따르면 지난 21~25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강서현 학생은 개인 단식 결승에서 세트 초반 끌려갔지만, 훈련 성과를 발휘해 우승을 만들어냈다.

이번 우승으로 강서현 학생은 지난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대통령기 대회까지 연이어 개인 단식 정상에 올랐다.
음성중 이태재 학생과 함께 출전한 개인 복식에서도 3위에 오르며 팀 종합 성적에도 힘을 보탰다.
강서현 학새은 “소프트테니스는 집중력과 체력, 마음가짐이 중요한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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