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단양군 작은영화관이 오는 10월까지 관람료를 1000원으로 할인한다.
28일 단양군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의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800만원을 지원받아 영화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작은영화관 관람객은 10월까지 최대 6000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일반관인 1관은 누구나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리클라이너 좌석을 갖춘 2관은 2000~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 요금은 디트릭스 누리집을 통한 예매나, 현장 발권 방식으로 구매할 때 적용된다. 1인당 이용 횟수 제한은 없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군민들이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군민들의 편안한 문화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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