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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축제 성료... 문화공연·복숭아 판매 모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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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피치비어나잇 등 체험행사 다양... 복숭아 판매장도 연일 ‘북적’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제23회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세종시민운동장과 조치원 중심가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복숭아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서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핑크 드레스코드 이벤트’와 야간 공연 프로그램인 ‘피치비어나잇’ 등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 조치원복숭아 축제 '피치비어나잇' [사진=세종시]

축제장에서는 복숭아 맥주, 하이볼, 막걸리 등을 즐기며 국악·재즈 공연, DJ 파티 등도 함께 열려 가족과 연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복숭아 판매장도 인기를 끌었다. 지역 농가가 직접 운영하는 판매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이 몰려 복숭아를 구매했고, 일부 품목은 조기 매진되기도 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1.5배 많은 물량을 준비했지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만큼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

조치원 복숭아축제장 내 복숭아판매장 [사진=세종시]

지역 농가는 축제를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으며, 조치원복숭아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종=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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