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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남 수해복구에 자원봉사자 100여명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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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지원, 당진·아산 등 인력 파견 이어져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 일대 수해 복구 현장에 자원봉사자 105명을 파견해 피해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날 복구 활동에는 대전시새마을회와 대전테크노파크 비롯해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코레일테크, NFK푸드트럭, 청년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 버섯 재배 농가 등의 피해 복구를 위한 작업이 진행됐다.

대전시, 충남 당진 수해피해지역에서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대전시]

앞서 지난 21일에도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충남 아산시 염치읍 일대에 파견해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의 농경지 정비, 쓰레기 수거, 가재도구 세척 등의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펼쳤다.

대전시 관계자는 “충남 지역 수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자원봉사 인력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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