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23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31.6도, 울산 30.2도, 창원 29.6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2도, 울산 33도, 경남 32∼3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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