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의료법인 인화재단 충북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은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최우수 등급 달성은 5회 연속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이 평가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지역사회 획득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정맥내)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가 10건 이상인 전국 59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항목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건당진료비 고가도지표 △재입원율 △사망률 등이다.
청주한국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98.5점을 획득했다. 전국 종합병원 평균(92.2점)보다도 높다.
송재승 청주한국병원장은 “5년 연속 폐렴 적정성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의료진 전문성과 헌신이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양질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