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인사 최선…野·지지층 기대에 차지 않는 모습 있어" 입력 2025.07.03 오전 10:25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한달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인사에 최선 다했지만 야당과 지지층 기대에 차지 않는 모습이 있었다"고 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자회견이 진행된 3일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5.7.3 [사진=연합뉴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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