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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와글와글아이세상’ 개관 앞두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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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 당부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18일 동구 숙천동에 위치한 복합놀이문화시설 ‘와글와글아이세상’을 방문해 개관 전 시설 및 운영 사항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점검은 제317회 정례회 기간 중 진행됐고 다음 달 초 개관을 앞둔 와글와글아이세상이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소속 시의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시의회]

‘와글와글아이세상’은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이 시설은 키즈카페형 놀이공간, 도서관, 소극장, 장난감놀이방, 체육관, 체험실 등으로 구성돼 있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소속 시의원들이 현장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시의회]

이날 하중환, 정일균, 이재숙, 김재우, 김주범 의원 등 문화복지위원들은 시설 내부를 둘러보고 운영계획과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위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문화·복지 시설이 부족했던 혁신도시 내에서 와글와글아이세상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기대하며, 대구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박창석 문화복지위원장은 “와글와글아이세상이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아이들의 웃음과 상상이 자라나는 문화 둥지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시의회는 앞으로도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 소속 시의원들이 ‘와글와글아이세상’ 개관 현황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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