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옥천군은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옥천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창의·선제적 업무 추진 사례, 성과 확산 노력 등의 항목을 종합 평가한 뒤,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군은 △규제 개선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 △인구감소 대응 정책 추진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선제적 사업 등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실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은 꾸준한 개선과 혁신을 이어오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과감한 자세로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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