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소통신위원장은 30일 SK텔레콤의 가입자 유심 일부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금일 오후 3시30분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증인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