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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들 비상대기…원거리 활동 자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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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로 확정되자 국민의힘이 이번 주 '비상대기' 체제에 들어간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지도부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권성동 원내대표는 1일 의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엄중한 정국 상황을 감안해 금주 간 의원들께 비상대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긴급 상황 발생 시 소집에 즉각적으로 응할 수 있도록 국회 원거리 활동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 원내대표는 언론 공지를 통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헌법재판관들에 대한 경호를 강화하고 헌법재판소 주변 질서·안전 유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대통령(윤석열)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4월 4일 오전 11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헌재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이 탄핵에 찬성한다면 윤 대통령은 선고 즉시 '파면'된다. 반면, 3명 이상이 탄핵에 반대한다면 이 사건은 '기각'돼 윤 대통령은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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