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의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는 아쿠아틱 문이 개발한 2.5D 액션 RPG '트와일라잇 몽크(Twilight Monk)'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트와일라잇 몽크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탐색 요소와 RPG의 성장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2.5D 특유의 쿼터뷰 시점과 횡스크롤 무술 액션, 손글씨 스타일의 독특한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20d6466079218e.jpg)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스팀에 출시돼 각 플랫폼에서 구매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번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등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판매 가격은 2200엔(약 2만1500원)이다.
고토 히로시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 이사는 "트와일라잇 몽크는 쿵푸 전사가 되어 펼치는 독창적인 세계관, 인상적인 일러스트, 횡스크롤 무술 액션 등으로 출시 전부터 다양한 게임쇼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기대작으로 주목받은 타이틀"이라며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선사하는 시각적인 재미와 무술 액션의 짜릿한 쾌감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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