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18일 인산관 1층 대회의실에서 포항상공회의소 기업지원센터와 '2025년 청년일자리 로컬 솔루션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 능력 개발, 청년 취업 지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청년일자리 로컬 솔루션 사업'은 정부의 청년 고용 지원 정책에 따라 지역 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상공회의소가 공동 추진하며,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청년 취업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강근영 입학취업처장은 "체계적인 역량 개발과 실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기회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경상북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공모에서 4개 부문에 선정됐다.
또한,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외부 재정 지원을 통해 취·창업 역량을 강화한 결과, 2024년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7.2%를 기록하며 지역 취업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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