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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따뜻한 '봄날씨'와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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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화요일인 오는 11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다만 대기질이 좋지 않아 중부지방에서는 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1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은 영상 13∼18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남부지방은 예년 이맘때보다 2∼3도, 중부지방은 5도 이상 기온이 높은 것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는 15도 이상 벌어져 건강에 유의가 당부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3도와 16도, 인천 3도와 13도, 대전 2도와 17도, 광주 4도와 17도, 대구 2도와 18도, 울산 4도와 15도, 부산 7도와 15도다.

대기가 정체해 기존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추가로 더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10일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수도권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충남에서 '나쁨' 수준으로 짙고, 오전에는 강원영서와 세종, 충북도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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