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평택세무서는 지난 5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는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빅텍주식회사 김장기 대표를 명예 세무서장, 그린테크 주식회사 전정애 대표를 명예 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했다.
한편 모범납세자 14명과 세정협조자 2명 중 행사에 참석하신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민원봉사실에서는 납세자의 날에 민원실을 방문한 첫 번째, 33번째(3월 3일, 납세자의 날), 59번째(제59회 납세자의 날)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최영호 세무서장은 "성실납세를 실천해주시는 모든 납세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평택세무서는 앞으로도 국민과 납세자로부터 인정받는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세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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