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는 기온이 크게 올라 평년보다 2~5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정종오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abd43c606b0af.jpg)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이젠 봄인가. 남쪽에선 벌써 봄꽃이 피기 시작했다. 씨를 뿌릴 때가 오고 있다.
8일 제주·전라권에 새벽과 오후 사이에 비가 오겠다. 이후부터는 맑은 날씨가 전망된다. 다음 주(9~15일)에는 평년보다 2~5도 높은 기온이 예보되면서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포근하고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이 때문에 일교차가 10℃ 내외의 큰 폭으로 전개되면서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기상청은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말과 다음 주 기온,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주말인 8일에 제주도와 전라권을 중심으로 새벽과 오후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는 기온이 크게 올라 평년보다 2~5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정종오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f6f538b3e2e21.jpg)
다음 주는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많겠다. 10~11일에 제주도와 남부에 비, 13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오고 풍랑에 유의해야 한다.
9일부터 낮 기온이 점차 오르겠다. 평년보다 2~5℃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엔 포근한데)아침과 저녁엔 쌀쌀해 큰 일교차가 발생한다”며 “건강 관리가 필요하고 내륙과 비가 내린 지역에는 밤사이 안개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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