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6일 목요일은 낮 최고기온 11도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일교차가 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한 아이가 외투를 반쯤 입은 채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67a7a71f333f5.jpg)
이날 기상청은 "모레(8일)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상된다.
오전 6시 기준 현재 아침기온은 △서울 0.3도 △인천 0.8도 △수원 –1도 △춘천 –3.7도 △강릉 0.8도 △청주 1.6도 △대전 1.4도 △전주 3.8도 △광주 3.7도 △대구 3.8도 △울산 3.4도 △부산 4.6도 △제주 7.3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9도 △강릉 6도 △청주 10도 △대전 11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대구 10도 △울산 8도 △부산 10도 △제주 9도다.
한편 이날 아침까지 강원 동해안 일부와 전남, 경남, 제주도에는 0.1㎜미만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강원 산지, 경북 등에는 1㎝ 내외의 눈이나 비도 예상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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