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법원에 출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신발을 던진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근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송치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11월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며 심정을 밝히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5bea893e4cfea.jpg)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2시 16분쯤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주차장 인근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청사로 들어가던 이 대표를 향해 운동화 한 켤레를 던진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을 찾았고 서관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A씨가 고성과 함께 이 대표를 향해 신발을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11월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며 심정을 밝히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2ab755290325f.jpg)
이 대표는 A씨가 던진 신발에 맞지는 않았으며 A씨는 현장에 있던 경찰에게 저지, 현행범으로 곧바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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