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상법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하자 항의하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상법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하자 항의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상법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하자 항의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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