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목요일 27일에는 중부지방 등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은 16도까지 올라 따듯하겠다.
![서울 낮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초봄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이 외투를 손에 걸친 채 궁궐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996e43d1d6dac.jpg)
이날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남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오전부터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 낮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전했다.
전국 대부분이 이날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상된다.
오전 6시 기준 현재 아침기온은 △서울 –1.7도 △수원 –4.7도 △인천 –1.1도 △춘천 –8.0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3.1도 △전주 –1.3도 △광주 –1도 △대구 –2.4도 △울산 2.5도 △부산 2.5도 △제주 3.4도다.
![서울 낮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초봄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이 외투를 손에 걸친 채 궁궐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fcb5eb5fa5c428.jpg)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수원 13도 △인천 9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청주 14도 △대전 15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6도 △울산 14도 △부산 13도 △제주 1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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