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후진술 尹 "12·3 비상계엄, 계엄 형식 빌린 대국민 호소" 입력 2025.02.25 오후 9:0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11차 변론이 열리고 있다. 2025.2.25 [사진공동취재단] [사진=연합뉴스][아이뉴스24 김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자신의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12·3 비상계엄은 무력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계엄이 아니라,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라고 말했다. /김보선 기자(sonntag@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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