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이 새 학년 지원을 위한 교육 서비스를 확대한다.
18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다채움 교육 서비스를 기존 4종에서 8종으로 늘려 3월부터 제공한다.
추가되는 교육서비스는 △채움수학 △채움코딩 △채움수능 △채움모니터다.

현재 다채움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교수-학습 온라인 공간인 채움클래스와 14만2000여 권의 전자책 서비스와 독서 이력 관리를 지원하는 채움책방,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기초학력진단검사‧보정, 비인지적 영역의 진단으로 다차원적 성장을 돕는 학습심리검사 서비스 등 4개를 도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해 왔다.
충북교육청은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교육공동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충북학생체인지 플랫폼, 나우늘봄 통합지원 플랫폼을 연계해 다채움에서 편리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채움에선 채움영어와 채움오피스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충북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다채움이 도내 학생과 교사 의견을 반영해 더욱 정교한 맞춤형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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