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애플은 4주 단기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교육 과정인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애플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은 스위프드(Swift) 언어를 활용한 모바일 앱 개발 과정을 비롯해 도전 기반 학습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의 앱 개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애플]](https://image.inews24.com/v1/3f6682ed50fc55.jpg)
또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서 9개월 간 배울 수 있는 코딩·디자인·마케팅·인공지능(AI) 관련 내용을 4주 안에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0명 미만의 소수 정예로 전액 장학제도로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필요한 애플 장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는 2013년 브라질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등 전 세계 총 18개의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2022년 포스텍에 문을 연 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