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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보실장 "'부정선거' 의혹 있다면 해소하는게 공직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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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2.11 [사진=연합뉴스]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2.11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11일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선관위가 국민 의혹이 있는 사항에 대해 압수수색을 받아오면 서버 포렌식을 해준다는 발언을 할 게 아니라, 먼저 절차를 다해서 의혹을 털고 가는 게 헌법기관으로서 마땅한 자세라고 보냐"고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이 묻자 "사실 여부 관계 없이 국민 다수가 의혹을 갖고 있다면 의혹을 해소시키는 게 공직자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김보선 기자(sonnta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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