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2118f3b30b70b6.jpg)
[아이뉴스24 김보선·라창현 기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가 해제 국무회의보다 훨씬 실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7차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장관으로서)국무회의를 100번 넘게 참석했지만 이번처럼 실질적으로 열띤 토론과 의사전달이 이뤄진 건 처음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2118f3b30b70b6.jpg)
[아이뉴스24 김보선·라창현 기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가 해제 국무회의보다 훨씬 실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7차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장관으로서)국무회의를 100번 넘게 참석했지만 이번처럼 실질적으로 열띤 토론과 의사전달이 이뤄진 건 처음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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