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김보라 경기도 안성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5일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4곳을 방문해 난방시설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파 속 경로당을 점검하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기좌경로당, 분토경로당, 산문경로당, 월동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난방시설 등 작동 여부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한파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경로당 공간이 어르신들 건강과 안부 확인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2월 한 달간 읍·면·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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