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김천시,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철억 기자] 경북 김천시는 6일 자금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이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은 김천시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출연해 출연금의 12배인 최대 12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천시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포스터. [사진=김천시청]

소상공인별로 최대 3000만원, 청년 창업자는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2년간 3%의 이자 차액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 기준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천지점을 통해 지원된다.

대출 실행은 오는 1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은 "이번 사업이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김철억 기자(kco7700@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천시,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