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6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저수익 사업이라는 개념은 대부분 다 작년까지 와 있던 플랫폼 사업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반기 중으로는 정리할 건 하고, 개선할 부분은 개선할 것"이라며 "이익률에 약간 의미는 있지만, 숫자를 말씀드리기는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fc5d17fd1b69d3.jpg)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6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저수익 사업이라는 개념은 대부분 다 작년까지 와 있던 플랫폼 사업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반기 중으로는 정리할 건 하고, 개선할 부분은 개선할 것"이라며 "이익률에 약간 의미는 있지만, 숫자를 말씀드리기는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fc5d17fd1b69d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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