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이충우 경기도 여주시장이 지난 24일 오학동에서 '2025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각 마을 통장들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해까지 완료된 정책 현황을 시작으로 올해 시정시책 및 기존 건의 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 오학동 주요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여주보-천남동-파크골프장 자전거 도로 연장 △상생바우처의 오학동상점가 확대 △걷고싶은 거리 무단투기 단속 및 환경정화 △현암지구 체육공원 입지조건 재검토 △출산장려 △관광객 관내 소비 증대 방안 △버스노선 관리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
이 시장은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건의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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